신세계 중국시장 진출 본격화-지분49% 합작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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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1-26 00:00
입력 2002-11-26 00:00
신세계는 25일 중국 상하이 현지에서 구학서(具學書) 사장과 주바이(九百)그룹 이경소 동사장,상우중신(商務中心) 진효굉 동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합자계약에 관한 조인식을 가졌다.

신세계는 이로써 725만달러를 추가로 투자,총자본금 2500만달러 규모의 중국내 현지법인 ‘상하이이마이더챠오스(上海易買得超市有限公司)‘를 설립하게 된다.

신세계와 주바이그룹은 각각 전체지분의 49%씩을,기존 사업파트너인 상우중신그룹은 2%의 지분을 소유한다.경영은 신세계가 담당하기로 합의했다.

신세계는 내년까지 2000만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기로 했다.

최여경기자 kid@
2002-11-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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