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판매 1000만대 돌파 삼성전자 3분기 ‘세계빅3’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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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1-25 00:00
입력 2002-11-25 00:00
삼성전자의 분기별 휴대폰 판매량이 처음으로 1000만대를 돌파,두자리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세계 3위 자리를 굳혔다.

삼성전자는 전문 시장조사기관인 데이터퀘스트의 시장 점유율 분석자료를 인용,자사가 3·4분기에 휴대폰 판매량 1106만대,시장 점유율 10.6%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체 휴대폰시장 순위에서 핀란드 노키아,미국 모토로라에 이어 3위를 차지했으며 지멘스,소니에릭슨이 각각 4,5위에 올랐다.LG전자도 시장점유율이 2·4분기의 3.1%에서 3.8%로,휴대폰 판매량은 304만대에서 395만대로 늘어 지난 2·4분기에 이어 6위를 차지했다.

정기홍기자
2002-11-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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