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광고 사후심의를”광고주협 주최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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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1-23 00:00
입력 2002-11-23 00:00
방송과 광고의 산업적 가치를 존중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간섭과 통제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한국광고주협회 주최로 전경련에서 열린 ‘방송광고 선진화 정책 세미나’에서



서범석(徐範錫) 세명대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방송광고판매·운영·요금제도 등 방송광고정책을 시장경제원리에 부합하도록 수립하고 광고의 사전심의는 경제적 낭비,광고표현의 자유침해 등의 문제가 있으므로 사후심의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여경기자 kid@
2002-11-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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