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11만평 택지지구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11-20 00:00
입력 2002-11-20 00:00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일대 11만 7000여평(죽곡2지구)이 택지로 개발돼 3140가구의 주택이 지어진다.

건설교통부는 죽곡2지구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키로 하고 관계기관간 협의 및 주민공람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지구는 대구시청에서 약 13㎞ 거리에 위치하나 주택보급률이 85.6%에 불과,택지개발로 대구의 주거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 1월중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절차를 거쳐 2005년 일반분양,2007년 입주 예정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2-11-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