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CD모니터 美 백악관에 ‘입성’
수정 2002-11-16 00:00
입력 2002-11-16 00:00
삼성전자의 TFT-LCD(초박막액정표시장치) 모니터가 미국 대통령 관저인 백악관에 ‘입성’한다.
삼성전자는 백악관과 최근 TFT-LCD 모니터 공급계약을 맺고 이달중 17인치TFT-LCD 모니터(모델명 172B) 400대를 공급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측은 “향후 미국내 정부기관 및 일반기업 상대의 모니터 수주 입찰에도 상당히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2-11-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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