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중 음독 피의자 사망
수정 2002-11-14 00:00
입력 2002-11-14 00:00
이날 실시된 부검에서 김씨의 사인은 제초제 성분에 의한 중독사로 추정됐다.김씨의 오른쪽 아래팔 등에서 가벼운 멍 흔적이 발견됐으나 부검의는 “일상 생활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정도의 멍”이라고 말했다.
속초 조한종기자 bell21@
2002-11-14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