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대전 대상 심형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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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1-11 00:00
입력 2002-11-11 00:00
한국건축가협회가 주최하는 제21회 대한민국 건축대전 일반공모전에서 ‘세운 육의전-한국형 복합문화시장의 재구축’을 출품한 심형근(동서대 건축설계학과 4년)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우수상은 ‘Crevice space for Connection’을 낸 양윤모씨,‘Internal Facade’를 출품한 박태상씨,‘청소년 문화공간 계획안’을 응모한 김주원씨에게 돌아갔다.



수상작은 11∼19일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건축가협회 초대작가전 출품작,제24회 건축가협회상 수상작,제7회 건축사진전 수상작과 함께 전시된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3시에 열린다.

문소영기자 symun@
2002-11-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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