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대한매일 광고대상 본상/ 카피상 - 한화건설 ‘꿈에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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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30 00:00
입력 2002-10-30 00:00
2002년 3부작으로 기획된 꿈에그린 광고 역시 이러한 한화건설의 기업이념을 담고자 했습니다.1차 광고는 하얀 백지 위에 꿈에그린 심볼과 대한민국 최고의 아파트를 짓겠다는 한화건설의 의지를 슬로건으로 해 새 브랜드를 알리는데 주력했습니다.이번 수상작인 2차 광고는 짙게 그늘이 진 플라타너스숲 사이로 아파트 단지를 조화롭게 배치,꿈에그린 브랜드를 내포시키고 인간과 환경의 조화로운 공간창조라는 철학을 표현했습니다.
현재 준비 중인 3차광고에는 미래의 이상적인 주택을 한화건설이 이끌어 간다는 내용을 담을 계획입니다.
꿈에그린이 첫 출시된 후 지난 1년간 각 사업장마다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100% 분양완료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화건설은 2005년까지 수주금액 1조 5000억원,매출 1조 1000억원,관리영업이익 1100억원의 목표를 달성,10위권의 종합건설회사로 받돋움할 계획입니다.
신완철 주택사업부 부장
2002-10-30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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