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디지털특허 1조
수정 2002-10-25 00:00
입력 2002-10-25 00:00
이 기술은 주요 디지털 전자제품의 핵심인 동화상 압축·복원기술로 국제표준을 거쳐 국제규격으로 최종 제정되면 향후 10년간 1조원이상의 로열티 수입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규격 제정 여부는 내년 3월에 결정된다.
박홍환기자
2002-10-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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