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수해응급복구 완료
수정 2002-10-22 00:00
입력 2002-10-22 00:00
동해시는 도로공사 절개지 침식으로 대피한 묵호동 산지골 주민 11가구 14명을 컨테이너 임시숙소에 수용하고 위험가옥 2채는 철거할 방침이다.
18일부터 나흘동안 내린 비는 삼척시 신기면 324㎜,강릉 158.5㎜,대관령 157.5㎜ 등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
2002-10-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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