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콜레라’ 의심 돼지 추가 발견
수정 2002-10-14 00:00
입력 2002-10-14 00:00
이 농장(돼지 1300마리 사육)은 지난 7일 돼지콜레라가 처음 발생한 화도면 농장에서 6㎞쯤 떨어진 경계지역 내에 있으며,20여마리에 의심증상이 나타나 이 가운데 3마리가 폐사했다.
방역당국은 양돈장 주변의 가축과 차량이동을 통제하고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2-10-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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