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의 미래 보세요” ‘2002 한국전자전’ 오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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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08 00:00
입력 2002-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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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국전자전’이 8일부터 닷새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가 33회째인 이번 전자전은 ‘디지털 미래의 창’을 주제로 우리나라를 비롯,미국,일본,영국,중국,독일 등 15개국 450여개 업체가 참가해 6만여점의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특히 HD급 60인치 PDP TV,DLP 방식 3세대 61인치 프로젝션 TV,동기식 IMT-2000 카메라 내장 컬러폰,인테리어 DVD 플레이어,DVD 홈시어터 시스템 등의 신제품이 공개된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하는 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이에앞서 ‘신개발 우수전자부품 콘테스트’를 열어 대통령상에 LG전자의 ‘어드밴스드 디지털TV 시스템온칩’을 선정하는 등 24개 부문의 시상품을 발표했다.

박홍환기자
2002-10-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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