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파공작원 폭력시위 관련 설악동지회장등 22명 구속
수정 2002-10-02 00:00
입력 2002-10-02 00:00
정씨 등은 지난달 29일 오전 10시40분쯤 영등포역 앞 도로를 점거,LP가스통에 불을 붙이고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등 경찰에 맞서 폭력 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정 회장 등 집회를 주도한 회원 25명에 대해 영장을 신청했지만 영장 실질심사 과정에서 선처를 호소한 3명은 영장이 기각돼 모두 22명이 구속됐다.”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2-10-02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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