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남자 800m계영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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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01 00:00
입력 2002-10-01 00:00
한국이 남자 800m계영에서 7분29초36으로 역영,한국기록을 2초60 경신하며 동메달을 따냈다.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에서는 간판스타 장윤경(이화여대)이 솔로와 듀엣에서 2위를 차지,1일 자유종목 점수 합산 결과에 따라 메달권 진입 가능성이 높아졌다.

‘탈 아시아’를 선언한 일본은 경영 첫날 5개 종목에서 금 4개를 휩쓸어 금 1개에 그친 중국을 압도했다.

남자 개인혼영 200m에 출전한 모리 다카히로는 2분0초53으로 대회 첫 아시아신기록을 세웠다.일본은 남자평영 100m,여자접영 200m,남자 800m계영에서 금메달 3개를 추가했다.

중국은 여자자유형 200m에서 양위가 우승했다.
2002-10-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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