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특구에 한국인도 출입”
수정 2002-09-27 00:00
입력 2002-09-27 00:00
북한 총영사관의 한 외교관은 이날 개인적인 입장을 전제로 “양빈 회장이 장관으로 정식 임명됨에 따라 특구 기본법에 의거해 출입국관리규정 등 세칙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세부 절차가 마련되는 대로 한국인들도 신의주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2-09-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