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빈 동정 보도금지 中당국 견제 움직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9-27 00:00
입력 2002-09-27 00:00
(베이징 연합) 중국 공산당은 양빈(楊斌·39) 북한 신의주 특별행정구 장관과 관련해 보도 금지 조치를 하달했다고 정통한 중국 소식통들이 26일 밝혔다.

양빈에 대한 보도 금지 조치가 하달된 것으로 밝혀지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중국 당국이 그에 대해 견제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신의주특구 개발과 관련,크게 주목된다.
2002-09-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