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 美 브로드웨이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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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9-13 00:00
입력 2002-09-13 00:00
한국을 대표하는 비언어(논버벌) 퍼포먼스 ‘난타’가 국내 최초로 개런티를 받고 미국 브로드웨이 무대에 진출한다.

PMC프로덕션은 12일 “2004년 3월22일부터 4월25일까지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위치한 뉴욕 뉴 빅토리 극장에서 ‘난타’를 공연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개런티는 20만달러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8년 ‘명성황후’가 뉴욕 링컨센터 무대에 서긴 했지만 대관료 40만달러를 지불했다.개런티를 받고 초청형식으로 브로드웨이에 입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소연기자 purple@
2002-09-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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