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온정이 필요합니다
수정 2002-09-09 00:00
입력 2002-09-09 00:00
한국신문협회 회원사들은 상상을 뛰어넘는 피해규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9일 마감키로 돼 있던 의연금품 접수기간을 다음과 같이 연장키로 했습니다.
그간 성금품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더 뜨거운 온정의 손길을 기대합니다.
◆모금기간:2002년 8월 10일 ∼ 2002년 9월 30일
◆보낼 곳:대한매일신보사 문화사업팀 및 각 지사,보급소 (전화 02-2000-9723∼4 팩스 02-2000-9759) ARS:060-704-1004(전국 동일)
◆ 온라인 (예금주:대한매일신보사)
◇ 농협:056-01-053241
◇ 우리은행:008-202889-13-101
◇ 국민은행:813-01-0170-002
※ 송금후 입금표와 기탁내용을 팩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002-09-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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