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 임시도로 개통이전 금강산 관광특구 선포될것”정몽헌 현대아산의장 밝혀
수정 2002-09-09 00:00
입력 2002-09-09 00:00
현대와 북한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간 금강산 민간 실무회담을 마치고 8일 속초항에 도착한 정몽헌(鄭夢憲) 현대아산이사회 의장은 “금강산 관광특구가 동해선 임시도로가 개통되기 전에 선포될 것”이라고 밝혔다.
속초 조한종기자 bell21@
2002-09-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