墺극우파 하이더 은퇴선언
수정 2002-09-02 00:00
입력 2002-09-02 00:00
앞서 하이더는 자신이 바그다드를 방문해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을 면담한데 대해 자유당 내에서 비난이 고조되자 지난 2월 처음으로 정계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하이더는 그러나 퇴진 방침을 번복했으나 이후 자유당 당수직을 승계한 당 의장 겸 부총리인 수잔느 리스-파서 여사와의 불화의 골은 크게 깊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2002-09-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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