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도봉 아파트 5곳 분양가 자율인하 거부
수정 2002-08-30 00:00
입력 2002-08-30 00:00
성동구 D산업 등 5곳은 인하 권고를 거부했으며,도봉구 J주택은 분양신청을 철회했다.분양가를 자율 인하한 사업장도 평당 3만∼30여만원 내려 비교적 소폭에 그쳤다.
이에 앞서 지난 7차 동시분양 때에는 9개 사업장중 6곳,6차 때에는 9곳중 8곳,5차때에는 16곳중 9곳이 각각 분양가를 자율 인하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2-08-3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