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천득시인 첫사랑 아사코 사진 공개
수정 2002-08-29 00:00
입력 2002-08-29 00:00
이 사진은 KBS 도쿄 특파원이 아사코와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같이 다녔던 한 수녀를 찾아내 그녀가 졸업한 성심여학원 등의 졸업앨범을 뒤져 찾아낸것.
현재 80세인 아사코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이런 사실을 전하자 피씨는 “살아 있다는 것을 안 것만으로도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2002-08-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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