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대사관 건교관 파견
수정 2002-08-26 00:00
입력 2002-08-26 00:00
건교부 고위 관계자는 25일 “한국종단철도(TKR)와 시베리아 횡단철도(TSR)의 연결에 따른 연락 및 조정 업무 등을 위해서는 건교관 파견이 필요하다.”면서 “관계 부처 협의가 마무리 단계여서 이르면 10월 중 2명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문기자
2002-08-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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