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오늘 업무재개
수정 2002-08-19 00:00
입력 2002-08-19 00:00
지난 13일 국군서울지구병원에서 퇴원,관저에서 치료를 받으며 요양한 지 6일만이다.
김 대통령은 오후 수해대책 관계 장관 회의를 주재하는 데 이어 퓰러 아시아 재단 회장도 접견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18일 “김 대통령은 기침만 조금 하는 등 감기 증세가 거의 나았다.”면서 “앞으로 일정을 소화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풍연기자poongynn@
2002-08-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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