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인/ KTF, 꺼진휴대폰도 발신서비스
수정 2002-08-17 00:00
입력 2002-08-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9월말까지는 신청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며,10월부터는 월 1000원을 받는다.발신번호표시서비스 가입자는 50% 할인받는다.이용은 ARS 016/018-200-7000(통화료 무료)과 KTF 사이버 고객센터(www.ktfmembers.com)에 신청하면 된다.
2002-08-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