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 권노갑씨 병원이송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8-16 00:00
입력 2002-08-16 00:00
법무부는 진승현(陳承鉉)씨로부터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수감중인 권노갑(權魯甲) 전 민주당 고문이 지난 12일 삼성제일병원으로 이송돼 정밀검진을 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법무부 관계자는 “권 전 고문이 지병인 당뇨와 고혈압 증세 등이 악화돼 본인의 희망에 따라 주치의가 있는 외부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16일쯤 구치소로 돌아오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강충식기자
2002-08-16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