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고 1154억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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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8-03 00:00
입력 2002-08-03 00:00
외환보유액이 꾸준히 늘어 7월말 현재 1154억 9500만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은 7월말 외환보유액이 외환 운용수익과 외화예탁금 회수의 영향으로 6월말보다 30억 5700만달러 늘었다고 2일 발표했다.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956억 2200만달러,예치금 193억 6900만달러,국제통화기금(IMF) 인출권 4억 2900만달러,특별인출권(SDR) 500만달러,금 6900만달러어치 등이다.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6월말 기준으로 일본(4462억달러),중국(2428억달러),타이완(1482억달러)에 이어 세계 4위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2-08-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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