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완길 태평양종합산업 사장 별세
수정 2002-07-30 00:00
입력 2002-07-30 00:00
1943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에서 태어난 고 전사장은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67년 태평양에 입사했다.유족으로는 부인 홍민자(洪敏子)씨와 1남2녀가 있다.발인은 31일 오전 7시.(02)3410-6916.
2002-07-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