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기업 좋은 광고/은상 SK그룹-‘한국축구의 저력’ 세계로 뻗는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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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7-23 00:00
입력 2002-07-23 00:00
‘다시,힘이 되리라!’전세계를 월드컵 축구의 세계로 빠져들게 했던 6월. 한반도는 붉은 물결과 함께 흥겨운 축제의 마당이었다.이 축제의 장을 펼친 주인공은 우리의 태극 전사와 붉은악마,그리고 SK다.

월드컵 시작 3개월전부터 한국 축구의 선전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제작된 ‘OK!SK 힘내라 축구야’편은 “축구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만큼 SK도 고객을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하고 있다.우리 나라 축구 선수들의 선전에 큰 힘이 되었고,국민 모두가 불끈 일어나 힘찬 응원을 하게 만든 계기를 마련해 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6강 진출 이후에 나온 ‘잘했다 축구야’는 무한한 한국 축구의 힘을 축하해줌으로써 한국 선수들이 8강,4강 신화를 이루는데 든든한 힘이 되었던 광고다.이어지는 광고는 ‘다시,힘이 되리라!’편.4강 신화의 저력을 보여준 우리는 이제 세계를 향해 내달리고,행복이 큰 나라로 가는 길에 다시 힘이 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월드컵을 소재로 고객 행복과 인간중심의 따뜻함을 표현한 광고다.이번 월드컵은 분명히 SK와 함께 했다.
2002-07-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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