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 재건축 시공사 삼성·LG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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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7-22 00:00
입력 2002-07-22 00:00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LG건설 컨소시엄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31,34평형을 헐고 266%의 용적률을 적용,33∼52평형 4424가구로 다시짓는 1대 1 재건축 사업이다.2004년 3월 이주를 시작,2005년 5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002-07-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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