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 D램 고정거래가 최대 30%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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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7-19 00:00
입력 2002-07-19 00:00
(타이베이 연합) 국제 D램 메이저들이 최근 대형 수요처와의 협상에서 7월 하반기 고정거래가를 최대 30%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타이완 언론들 보도에 따르면 126메가와 256메가 DDR D램의 7월 하반기 고정거래가는 7월 초보다 30% 가량 인상됐다.

일간 중국시보는 계약이 최종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26메가 DDR D램 모듈 가격을 7월 초의 22달러에서 28∼30달러,256메가 DDR D램 모듈은 44달러에서 56∼60달러로 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2002-07-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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