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관박사 축구장학금 쾌척
수정 2002-06-27 00:00
입력 2002-06-27 00:00
2002 월드컵 자문위원으로 열렬한 축구팬이기도 한 황 박사는 “최근 안용중학교축구부가 재정난으로 해체위기를 맞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내놓게 됐다.”면서 “지금부터 축구 후진을 키워서 2006년 독일 월드컵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경기자
2002-06-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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