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은씨 징역 2년 선고
수정 2002-06-06 00:00
입력 2002-06-06 00:00
재판부는 그러나 조 피고인이 지난해 S사 대표 장모씨에게서 자신이 출연한 영화‘보스’의 판권을 갈취했다는 혐의 등 일부 공소 사실에 대해서는 증거 부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다.
2002-06-06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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