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5차 동시분양 무주택우선 경쟁률 18대1
수정 2002-06-06 00:00
입력 2002-06-06 00:00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아파트는 방배동 현대홈타운 3차 32평형으로 12가구 공급에 1802명이 몰려 150.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전체 68개 평형 가운데 31개평형만 1순위에서 마감되고 나머지 37개 평형은 미달돼 극심한 청약차별화 양상을 보였다.
금융권 관계자는 “이번 동시분양에 입지여건이 좋은 아파트가 적었던 데다가 월드컵으로 관심이 분산돼 4차때(21대1)에 비해 경쟁률이 낮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2-06-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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