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직위, 개막식에 前대통령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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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5-28 00:00
입력 2002-05-28 00:00
2002 한일월드컵 한국조직위원회(KOWOC)는 오는 31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컵 개막식 및 프랑스-세네갈의 개막전에 전직 대통령 4명을 모두 초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두환(全斗煥) 전 대통령은 참석 의사를 알려왔으나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은 아직 참석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있다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고령의 최규하(崔圭夏) 전 대통령은 몸이 불편해 참석하기 힘들다는 의사를 통보했으며 조직위는 곧 정식 초청장을 발송할 예정이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2-05-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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