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미국인 아리랑관람 허용
수정 2002-05-20 00:00
입력 2002-05-20 00:00
정부 관계자는 19일 “이는 지난 4월26일 북측 조선국제여행사의 중국 베이징 관광대표부가 미국 관광객의 ‘아리랑' 관람 허용 방침을 밝힌데 따른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북한이 관광비자 발급을 허용할 미국인은 유엔을비롯한 국제기구에 근무하는 경우에 한정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2002-05-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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