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근리 양민학살 진상규명”美대학생,自國정부에 청원
수정 2002-05-14 00:00
입력 2002-05-14 00:00
13일 노근리사건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미시간대생들은 청원서를 통해 “노근리 사건은 300여명의 무고한 피난민을잔혹하게 살인한 행위가 분명하므로 부시 행정부는 이 사건이 군 지휘부의 명령과 현명하지 못한 결정으로 촉발된 사건임을 인정하고 생존자들에게 합당한 배상금을 지불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2-05-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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