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금연 릴레이운동
수정 2002-05-11 00:00
입력 2002-05-11 00:00
남구는 매월 1일 전체 공무원이 모인 가운데 갖는 정례조회 때 금연을 결심한 공무원이 전체 공무원 앞에 나서금연을 약속하고 이를 달마다 이어가는 금연 릴레이 운동을 지난 3월부터 실시 중이다고 10일 밝혔다.
조회 때 금연을 약속하는 직원에게는 한달 전 조회에서금연을 약속,실천하는 금연 선배 직원이 ‘금연의 꽃’을전달하고 금연에 성공하도록 격려한다.
한달에 1명씩 지금까지 모두 3명이 금연의 꽃을 달아 금연을 실천하고 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2002-05-1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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