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회 신사임당상 한복 연구가 이리자씨
수정 2002-05-08 00:00
입력 2002-05-08 00:00
이씨는 브라질,중국 등 해외에 있는 한국교민단체에 한복을 기증하고 배화여자대학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 경력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사임당상은 문학이나 예술에 뛰어난 능력이 있고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55세 이상의 기혼여성에게 주부클럽연합회가 주는 상이다.
2002-05-0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