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티켓 170장 불우청소년등에 기증
수정 2002-05-06 00:00
입력 2002-05-06 00:00
5일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신정동에서 주유소를 운영중인방무천(房武千·46)씨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월드컵 축구의 성공적 개최를 바라는 뜻에서 6월1일 우루과이-덴마크 예선(문수축구경기장)2등석 입장권 170장을
사 시민들에게 주기로 했다.입장권 가격은 모두 1870만원 선이다.시는 이 입장권을 불우청소년 100명과 축구를 좋아하는
시민 70명을 선정해 나눠 줄 예정이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2000-9595)
2002-05-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