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 유엔총장부인 28일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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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4-26 00:00
입력 2002-04-26 00:00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의 부인 난 아난 여사가 유니세프 특사 자격으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한국을방문한다고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25일 밝혔다.

아난 여사는 29일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와 이만섭 국회의장 및 월드컵조직위원회를 예방하며

1일 서울 상암월드컵 주경기장 앞 평화공원 안 광장을 ‘유니세프 광장'으로 명명하는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번 방문은 올해 한·일 월드컵을 국제축구연맹(FIFA)과유니세프가 ‘어린이’를 주제로 하기로 합의한 데 따른것이다.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인 아난 여사는 판사로서 유엔난민고등판무관 법무관으로 근무했고 화가로도 활동하고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04-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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