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원단 방북희망 편지
수정 2002-04-25 00:00
입력 2002-04-25 00:00
미 의회가 휴회하는 5월24일을 전후해 평양을 방문할 것이며 앞서 모스크바와 베이징을 거칠 뜻을 밝혔다.그러나 미의회 관계자는 아직 북한의 답신은 받지 못했으며 북한 방문 계획도 유동적이라고 덧붙였다.
2002-04-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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