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이인제 새달 3일 회동
수정 2002-04-22 00:00
입력 2002-04-22 00:00
자민련 김학원(金學元) 의원은 21일 “이 의원과 만나 후보사퇴를 위로하고 싶다는 김 총재의 뜻을 최근 이 의원에게 전했고,이 의원도 흔쾌히 동의해 다음달 3일 두 사람이골프회동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회동에서는 최근의 정국상황도 논의될 것”이라며 “그러나 신당 창당 등 구체적 사안은 논의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경호 홍원상기자jade@
2002-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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