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215개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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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4-20 00:00
입력 2002-04-20 00:00
오는 22일부터 국제특급우편(EMS) 서비스가 제공되는 국가가 72개국에서 215개국으로 크게 늘어난다.

우정사업본부는 19일 세계적인 국제특송회사인 네덜란드TNT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같이 EMS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박대출기자
2002-04-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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