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증 위원 AFC강사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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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4-18 00:00
입력 2002-04-18 00:00
조영증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지도자 강사(Coaching Instructor) 자격을 획득했다. AFC는 최근 축구협회가 추천한 조 위원등 9명에 대한 심사를 실시, 조 위원에게 자격을 주기로 했다고 17일 알려왔다.

장원직 축구협회 경기위원장에 이어 국내에서는 두번째로 AFC 지도자 강사 자격을 딴 조 위원은 AFC가 실시하는 C코스 지도자 교육에 단독 강사로, A와 B코스 교육에는 보조 강사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박해옥기자
2002-04-1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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