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日 신용등급 한단계 강등
수정 2002-04-17 00:00
입력 2002-04-17 00:00
S&P의 아시아 국가신용등급 담당자인 오가와 다카히라는“고이즈미 내각이 민간과 공공부문 구조개혁을 위해 더강력한 압력을 가하기를 기대했으나 내각의 인기가 떨어지고 핵심 각료와 보좌진을 둘러싼 문제가 돌출되면서 이같은 희망이 퇴색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의 대변인격인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관방장관은 “S&P의 등급은 일본의 실태를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뉴욕 연합·도쿄 황성기특파원
2002-04-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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