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작가 이창래씨 美프린스턴대 교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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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4-15 00:00
입력 2002-04-15 00:00
[프린스턴 AP 연합] 재미교포 작가 이창래(李昌來·37)씨가 미국 동부의 명문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프린스턴대학의 교수로 임용된다.

프린스턴대학측은 12일(현지시간) 이씨를 오는 7월1일부터 이 대학 인문학 및 창작과정 교수로 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창작과정 학과장인 폴 멀둔 교수는 “그는 위대한 작가이자 위대한 선생이면서 훌륭한 인격까지 갖춘 사람”이라며 “이창래씨가 교수로 합류함에 따라 (프린스턴대학의)창작과정은 틀림없이 미국 최고의 과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2-04-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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