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하이닉스·외국기업 제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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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4-13 00:00
입력 2002-04-13 00:00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2일 하이닉스반도체가 외국기업과 제휴하지 않으면 생존이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진 부총리는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새시대전략연구소 조찬포럼에서 “하이닉스는 해외 유수기업과의 전략적 제휴없이는 독자생존이 어려운만큼 해외매각이 아닌,외자유치의 시각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대우자동차의 본계약이 이달 중 있을 것으로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2-04-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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