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청결월드컵 다짐대회
수정 2002-04-10 00:00
입력 2002-04-10 00:00
한국환경협회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날 다짐대회에는 서울지역 쓰레기 처리대행업체 111곳에서 330여명의 환경미화원들이 참가해 환경월드컵 도우미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쓰레기 처리과정에서 예상되는 분진,악취 등 제거를 위해 힘쓸 것을 결의할 예정이다.
최용규기자
2002-04-10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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