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평화자동차공장 완공
수정 2002-04-08 00:00
입력 2002-04-08 00:00
지난해 3월 착공된 평화자동차의 2단계 본 공장은 5500만달러(약 710억원)가 투입돼 7000평 규모로 완공됐다.연간 1만대의 조립생산이 가능하다. 북측의 이정철 조선련봉총회사총사장은 보고에서 “이는 첫 걸음에 불과하다.”며 “이른시일내 연산 10만대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평화자동차총회사는 일본과 합작 형태로 설립된 남측의 평화자동차가 70%,북측의 조선련봉총회사가 30%를 출자한 합영회사다.
전영우기자 anselmus@
2002-04-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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